브리핑은 친구들과 함께 장소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소셜 경험을 제공합니다.
내가 다녀온 곳이라면, 세상의 모든 장소에 내 이름을 붙일 수 있어요. 그 곳이 바로 내영역!
콘텐츠를 올릴 때 위치만 태그하면 끝!
내 체취가 묻어 있거나 애증하는 장소들 모두가 내 이름으로 표시돼요!
친구들이 요즘 꽂힌 맛집, 자주 가는 동네, 취향 장소들을 지도 위에서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친구들 영역은 더욱 관심과 믿음이 가죠?
"쟤 요즘 성수동에 꽂혔네?" 같은 인사이트까지 자동 업데이트!
모든 게시물에 장소가 표시돼요. 이제 물어볼까 말까 망설일 필요 없어요.